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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동행-정다솔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  |  입력 : 2018-08-28 18:47:46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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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이라는 큰 이야기의 주인공이며 또 다른 사람 인생의 조연이다.

때로 장애물에 부딪혀 넘어지고, 때로는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 위로받는다. 살아가는 순간순간을 작품에 담았다.

정다솔 작가의 ‘현실적인 이야기’ 전, 다음 달 22일까지 ‘갤러리 이듬’(부산 해운대구 중동). (051)743-0059 박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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