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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宇宙-장건조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8-26 18:40:12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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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기지도 못 생기지도 않은 그저 동그라미다. 출중하든 아니든 생명 자체가 귀하며 존재 자체로 충분하다고 보는 이를 다독이는 것 같다. 장건조 작가의 ‘우주의 형상’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인사아트센터’(서울 종로구 인사동) (02)720-3848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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