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아침의 갤러리] Refrain from melancholy 6-레아 아부르댕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8-21 18:58:37
  •  |  본지 26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여섯 번째 ‘대멸종시대’에 영감을 얻어 찍은 사진이다. 인간에게 남은 유일한 미래로서 초인에 대한 환상에 질문을 던진다. 프랑스 사진가 레아 아부르댕(Lea Habourdin) ‘서바이벌리스트(Survivalists)’전, 다음 달 11일까지 ‘프랑스문화원 아트 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 (051)746-0342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