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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어두운 밤-김춘재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8-19 19:29:30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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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회화적으로 대하는 방식에 주목해보자. 새로운 묵색에 대한 감각적 탐구를 강박적으로 밀고 나가는 작가의 시작을 알리는 선언이다. 김춘재 작가 ‘챕터5-찬란하게 어두운’전, ‘갤러리 서린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다음 달 6일까지. (051)742-2422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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