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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류현진 복귀 경기 하루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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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8-15 19:23:20
  •  |  본지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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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들이 1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 도중 몸싸움을 하고 있다. 이날 벤치 클리어링은 다저스의 타자 야시엘 푸이그(왼쪽)와 샌프란시스코 포수 닉 헌들리의 말싸움으로 시작됐다. 푸이그가 0-1로 뒤진 7회 2사에서 3구째 파울을 친 뒤 아쉬워하자 헌들리가 “빨리 타석에 서라”고 자극했다. 푸이그가 헌들리의 가슴을 밀치면서 난투극으로 번졌다. 두 선수는 퇴장당했다. 다저스가 1-2로 패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USA TODA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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