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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필묵의 유희-정선미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  |  입력 : 2018-08-14 20:24:13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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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생성과 소멸을 통해 무질서 속의 질서를 만든다. 산세는 바위를 깨트려 땅을 헤집고, 물을 갈아엎고는 제자리로 되돌아온다.

산세의 움직임을 수묵의 필묵으로 담담하게 표현했다. 정선미 작가의 ‘필묵의 유희’전, 오는 19일까지 ‘미부아트센터’(부산 서구 암남동). (051)243-3100

박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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