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아침의 갤러리] 희망의-새 : 이태우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8-12 20:31:40
  •  |  본지 26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새와 꽃, 소나무와 버드나무, 해와 달, 낮과 밤, 음과 양. 이태우 작가의 작품에는 음양오행 사상과 전통적 풍경 등 한국적 정감이 가득하다. 이 작가의 개인전, 다음 달 2일까지 ‘정준호 갤러리’(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051)943-1004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