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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왕관 쓰고 ‘우승 포효’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09 19:21:49
  •  |  본지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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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아더 아벨레가 9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8 유럽육상선수권대회 10종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종이로 만든 왕관을 쓰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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