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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그늘 되어준 왜가리의 모정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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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8-07 2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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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 태화강철새공원 대숲에 둥지를 튼 어미 왜가리가 갓 부화한 새끼(점선)가 지칠까 봐 날개를 활짝 펴 온종일 그늘을 만드는 모정을 보여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31일 ‘철새관찰 CCTV’에 잡힌 이 장면은 울산시가 7일 사진과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울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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