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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사라지는 중-노의정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8-05 19:04:19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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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해를 가하고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쉽지 않은 것을 보여주고 싶다. 무언가 알고 있다는 건 무기고 힘이다. 노의정 작가와 신인 작가 5명의 ‘Artist incubating program_on going’전, 오는 24일까지 ‘오픈스페이스배’(부산 해운대구 중동). (051)724-5201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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