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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양산 통도사에서-이희호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7-29 19:32:24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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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이 코끝에 맴도는 듯하다. 소나무가 좋아 소나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소나무 작가’의 작품이다. 2호짜리 세필로 화폭을 채워가는 과정은 수행에 가깝다. 이희호 작가의 여덟 번째 개인전, 3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교문갤러리’(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051)605-5160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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