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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살과 뼈-이현창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7-24 19:15:27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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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 수 없었다. 우리가 이렇게 잘 먹고 잘살게 된 것은 다 그 남자 덕분이라는 말을. 가난한 노동자로 살아온 나의 아버지에게서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입을 다물었다. 이현창 작가의 ‘살과 뼈(Flesh and Bones)’전, 다음 달 5일까지 ‘공간 힘’(부산 수영구 수영동). 010-8905-0415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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