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이번엔 캐나다…분노의 총기사고 언제까지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7-24 20:06:51
  •  |  본지 11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지난 22일(현지시간) 2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캐나다 토론토의 그릭타운 댄포드 거리에서 23일 희생자의 친구가 사건 현장에서 애도하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AP 연합뉴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