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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우주를 먹다-김수연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7-22 18:48:40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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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도 달이나 별의 파편이 있지 않을까. 우주라는 범주는 각자의 위치에서 정해지는 것은 아닐까. 광대해 보이지만 모두에게 각자의 우주가 있지 않을까. 나는 매일 우주를 먹고, 나의 우주를 더 큰 우주에 내어준다. 김수연 작가의 ‘우주를 먹다’전, 다음 달 6일까지 ‘갤러리 별’(부산 중구 중앙동). (051)744-2883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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