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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용기상’ 수상한 140명 미국 체조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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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7-20 19: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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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스포츠채널 ESPN의 ‘ESPY 아서 애쉬 스포츠 용기상’을 수상한 앨리 레이즈먼(앞줄 오른쪽) 등 140명의 체조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 체조 대표팀에서 주치의 래리 나사르에게 30년간 성폭행·성추행당한 사실을 폭로해 미 스포츠계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다. 디지털뉴스부.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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