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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무제-허명욱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7-15 19:27:42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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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부산 해운대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 듯 푸른 에너지가 넘친다. ‘옻칠’로 시간이 만들어내는 흔적과 색을 수집하고 표현했다. 사물과 존재가 겪는 끝과 소멸, 본질에 대한 이야기다. 허명욱 작가 ‘BLUE’전, 오는 31일까지 ‘메르씨엘 비스’(부산 해운대구 중동). (051)747-9305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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