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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효월-이지은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7-08 19:22:00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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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 꿈 속에서 봤던 이미지다. 빠르게 지나갔지만, 흐린 기억 그대로 충분하다. 기억의 흐름이 파도치듯 일렁인다. 이지은 작가의 ‘흐리마리한 기억(The Blurry Memory)’전,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부산 프랑스문화원 아트 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 (051)746-0342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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