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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로 메운 조선통신사 행렬

  • 국제신문
  • 김성효 기자 kimsh@kookje.co.kr
  •  |  입력 : 2018-05-07 19: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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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조선통신사 축제 행렬이 지난 5일 광복로를 지나자 시민과 관광객이 사진을 찍거나 박수를 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조선통신사 행렬은 1607년부터 200여 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평화적 외교와 문화 교류의 상징으로 평가된다. 김성효 기자 kimsh@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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