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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p1772-Electronic Nostalgia : 김영헌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1-14 18:40:33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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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의 블록·점·선을 도입하고, 생성된 화면 곳곳에 스크래치와 얼룩을 남겼다. 스크래치와 얼룩은 정교하게 그어진 선과 색 사이에 시각적 유희를 자아낸다. 김영헌 작가는 김진 작가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갤러리 이배’(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회화의 맛’ 전을 연다. (051)746-2111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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