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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텅빈충만-김덕수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1-09 18:56:17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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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국도변 바다가 보이는 경북 영덕 강구에서 청춘의 한때를 보낸 기억은 빛바랜 사진처럼 스멀스멀 되살아난다. 풋풋했던 추억은 사각 프레임에 한 마리 푸른 고래가 되어 바다를 떠돈다. 김덕수 사진가의 ‘텅빈충만’ 전, 1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프랑스문화원 아트 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 (051)746-0342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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