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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렸나'..배꽃 인공수분 한창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2012-04-18 09: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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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주산지인 전남 나주지역에서 흐드러지게 핀 하얀 배꽃 속에서 인공수분(受粉)을 하는 아낙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예년에 비해 추운 날씨로 4-5일 가량 개화가 늦어져 뒤늦게 작업을 시작하는 농민들은 몸도 마음도 바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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