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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씨 유 투모로우’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

광고에 5G·IoT 기술 활용 눈길

  • 국제신문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8-11-08 18:44:04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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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기업브랜드 캠페인 ‘씨 유 투모로우’(SEE YOU TOMORROW, 헤어질 때 인사·사진)가 2018년 대한민국광고대상을 수상했다.
   
SK텔레콤은 8일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한 ‘2018 대한민국광고 대상’ 방송광고 부분에서 자사의 ‘씨 유 투모로우’의 소방관과 경찰관 편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1981년 한국방송광고대상의 후신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상이다.

SK텔레콤의 이 기업브랜드 캠페인은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관과 경찰관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담아냈고 5G와 IoT(사물인터넷) 등 ICT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안전을 강화하는 미래상을 광고 속에서 보인 점이 호평을 받은 것이다.

‘씨 유 투모로우’는 각각 소방관과 경찰관들이 인명 구조의 골든 타임(사고 발생 후 생명보호를 위한 최소 시간)을 지키기 위해 5G와 IoT 기술을 바탕으로 바디캠, 열화상 드론, 순찰카메라, 관제시스템 등을 운용하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 광고에 등장한 기술은 SK텔레콤이 공공기관과 협력해 실제 현장에서 시험 적용하고 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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