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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 안녕"...카카오톡(카톡) 메시지 삭제 기능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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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18 0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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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17일부터 적용됐다.

카카오톡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기능이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따로 업데이트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8.0버전을 쓴다면 자동으로 이 기능이 적용된다.

삭제 기능은 전송 후 5분 이내의 ‘읽은 메시지’와 ‘읽지 않은 메시지’를 모두 지울 수 있다. 글자와 사진·영상·이모티콘 등 모든 종류의 메시지 삭제가 가능하다.

자신이 보낸 메시지를 길게 누른 후 ‘삭제’ 항목을 선택하면 ‘모든 대화 상대에게서 삭제’와 ‘나에게서만 삭제’ 항목이 나온다. 이중 선택해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다.

다만 삭제된 메시지는 ‘삭제된 메시지입니다’라는 흔적이 남는다. 메시지가 암호화된 비밀채팅방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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