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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9' 뭐가 달라질까?…9월 초 출시 유력, '갤럭시 노트9'과 경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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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8-29 0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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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초 출시된 ‘아이폰 9’은 최근 출시됐던 ‘아이폰 X’ 모습을 토대로 가격, 디자인, 색상을 다양화 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공식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걸려있는 ‘아이폰 X’ 모습. 아이폰 공식 홈페이지
‘아이폰 9’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눠 3가지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미국 블룸버그 통신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출시되는 3종의 아이폰은 2014년 아이폰 6나 지난해 아이폰 X만큼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 아니라 아이폰 X의 틀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디자인과 가격대로 소비자들에게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 아이폰은 디스플레이를 기준으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와 ‘LCD(액정표시장치)’로 나눠 출시될 예정이다. OLED 모델은 ‘6.5인치 대화면 모델’, ‘5.8인치 모델’로 세분화 된다. LCD 모델은 ‘6.1인치’ 모델 한 종류만 출시될 계획이다. LCD가 OLED 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만큼 ‘LCD 6.1 인치 모델’이 OLED 모델보다 값이 쌀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새 아이폰은 기존 아이폰과 달리 ‘듀얼 심 기능’을 제공해 쉽게 통신사를 변경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무선 충전 기능도 더한다. 다만 일부 언론에서는 ‘듀얼 심 기능’은 특정 국가에만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이폰 9’의 정확한 출시 일정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다음달 첫째 주 혹은 둘째 주께 공개와 판매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삼성 신제품 ‘갤럭시 노트9’과 판매 경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임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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