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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9' 9월 출시 유력, 어떤 기능 새로 담길까?…삼성 '갤럭시 노트9' 경쟁구도 형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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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8-26 13: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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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9월께 ‘아이폰9’을 발표할 거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아이폰 X. 애플 홈페이지
최근 미국의 한 IT 전문 매체는 다음달 애플이 ‘아이폰 9’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거란 전망을 내놨다. 이 매체 주장에 따르면 신제품 ‘아이폰 9’은 OLED 모델과 LCD 모델로 구성될 것으로 예측했다. OLED 모델은 6.5·5.8인치 모델로 나뉘며 LCD 모델은 6.1인치 모델 하나만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이 앞서 출시한 ‘아이폰 X’에 이어 ‘아이폰 X2’를 출시할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비록 애플의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오는 9월 발표될 아이폰 새 모델은 ‘아이폰 9’이 유력하다.

이에 일각에서는 새로운 아이폰에 담길 기능을 두고 벌써부터 여러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한 매체에서는 아이폰 9부터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할 거란 주장을 내놨다. 다른 매체에서는 일부 국가들 대상으로 듀얼 유심침 서비스를 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9월 초가 유력하다. 실제로 9월 초 공개와 판매를 시작할 경우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노트9’과 강력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임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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