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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갤럭시 노트8과 성능·크기·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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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8-24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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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새로운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을 출시했다. 갤럭시 노트9는 현재 국내 사전예약에 돌입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갤럭시노트9은 전작인 갤럭시 노트8에 비해 약간 큰 크기를 보인다. 조금 더 커진 배터리용량만큼 무게도 조금 더 늘어났다. 일각에서는 갤럭시노트8 출시 당시 높았떤 무게에 대한 불만을 들며, 사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못했다는 점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된 S펜이 다양한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다소 늘어난 무게는 이해할 수 있다는 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께면에서도 노트9은 전작에 비해 다소 두꺼워진 모습이지만, 전작이 3300mAh이었던 데 비해 700mAh 늘어난 점을 고려하면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 할 수 있다.

후면에 위치한 지문인식 센서역시 카메라 하단으로 이동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9시리즈의 변화에서도 보였던 대목이다.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 모두 전작에서는 후면 지문인식을 시도하다 카메라에 손을 대 지문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는 불만을 삼성전자 측이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9 128GB의 사전예약 출고가는 109만 4500원, 512GB는 135만 3000원이다. 전작인 노트8의 64GB의 사전예약 출고가가 109만 4500원, 256GB가 125만 4000원 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다소 높아진 가격대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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