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 '갤럭시탭S4' 29일 출시…오늘부터 사전 예약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8-08-14 11:20:02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사진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S4’(사진)가 오는 29일로 출시된다. 사전 예약은 14일 시작됐다.

이 제품은 LTE(롱텀에볼루션)와 와이파이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LTE 모델의 경우 88만 원(64GB)과 99만 원(256GB), 와이파이 모델은 79만2000원(64GB)과 89만1000원(256GB)으로 책정됐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 2가지다.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탭S4는 글로벌 출시 모델(4GB 램)과 달리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6GB 램을 탑재했다. 10.5형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7300㎃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갖췄다.

16대 10 화면비로 전작 대비 화면이 약 32% 커졌다. 글로벌 오디오 제작업체 ‘하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AKG’ 기술로 완성한 4개의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
또 태블릿 제품 최초로 ‘삼성 덱스’ 기능이 탑재됐다. 이 기능은 모바일 기기에서 데스크탑 PC의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갤럭시탭S4의 ‘퀵 패널’에서 삼성 덱스를 바로 실행하거나 갤럭시탭S4를 북 커버 키보드에 꽂기만 하면 실행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1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와 옥션을 통해 갤럭시탭S4를 사전 구매하는 고객에게 정품 키보드 커버, 블루투스 마우스, 배틀그라운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산 미래 R&D에 달렸다
전문가 대담
부산 미래 R&D에 달렸다
부산 스마트시티학 개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