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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S펜 지원…삼성 갤럭시탭S4 이달 출시

최대 20개 창 동시 열 수 있어…데스크탑 PC처럼 사용 가능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  |  입력 : 2018-08-02 18:54:12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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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프리미엄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4’(사진)를 이달 중순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 제품은 태블릿 최초로 ‘삼성 덱스’를 지원한다. 삼성 덱스는 모바일 기기에서 데스크탑 PC의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실행하면 데스크탑 PC처럼 갤럭시탭S4 화면 하단에 작업 표시줄이 생긴다. 최대 20개까지 창을 동시에 열 수 있다.

갤럭시탭S4에는 정교한 필기가 가능한 ‘S펜’도 탑재됐다. S펜은 0.7㎜ 펜촉, 4096단계의 필압을 인식해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10.5인치 디스플레이에 16 대 10 화면비를 채택했다. 글로벌 오디오 업체 ‘하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AKG’ 기술로 완성한 4개의 스피커가 있다. 갤러리에 있는 사진을 최대 1000장까지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데일리 보드’ 기능도 있다. 정확한 출시일과 출고가는 확정되지 않았다.


※갤럭시탭 S4 제품 사양

디스플레이- 10.5형 슈퍼아몰레드

메모리- 4GB·64/256GB 최대 400GB, 마이크로 SD 카드 지원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오토포커스), 전면 800만 화소

크기·무게- 249.3×164.3×7.1㎜, 482g(Wi-Fi)

배터리- 7300mAh, 고속충전


이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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