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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생활앱 뭐길래 ‘최지우 남편 신상공개에 덩달아 주목’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7-10 18: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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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이 o2o를 기반으로 하는 생활앱 대표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o2o와 생활앱에 이목이 쏠렸다.

o2o는 Online to Offline에 약자로 단어 그대로 온라인이 오프라인으로 옮겨온다는 뜻이다. 정보 유통 비용이 저렴한 온라인과 실제 소비가 일어나는 오프라인의 장점을 접목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보자는 데서 나왔다.

   
(사진=아이클릭아트)
인터넷 등장 초기에는 모든 상거래를 온라인 쇼핑몰이 대체할 것처럼 예상됐다. 하지만 인터넷이 나타난지 20년, 전자상거래가 나온지 10여년지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서 더 많은 돈을 쓴다.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옷을 입고,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는 일은 모두 오프라인에서 일어난다. 종업원과 만나 인간적으로 교류하는 일 역시 온라인으로는 불가능하다. 온라인으로 대신할 수 없는 경험이다.
이런 한계를 뛰어넘어 보겠다는 발상에서 o2o가 시작됐다.

생활앱은 어플리케이션 종류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틀어 지칭한다. 대표적인 생활앱으로는 이밥차, 카카오택시, 스터디헬퍼 등이 있다.

이용자들의 연령, 생활 환경에 따라 대학생활 필수 앱, 직장인들을 위한 앱, 육아맘, 워키망을 위한 앱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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