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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톈궁 1호 브라질 상파울루 해안지 추락 소멸..."만지면 큰일 난다"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4-02 11: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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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한국천문연구원 우주물체감시실에서 연구원 관계자가 중국 톈궁 1호 추락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수명이 다해 지구로 추락한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 1호가 브라질 상파울루 해안지역에 떨어져 소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 당국은 ‘톈궁(天宮) 1호’가 2일 오전 8시 15분께(현지시간) 지구 대기권에 진입해 파편 대부분이 소멸했다고 밝혔다.

중국 유인우주선 공정판공실(CMSEO)은 베이징우주비행통제센터와 유관 기구의 분석 결과 톈궁 1호가 이날 이미 대기권에 진입했으며 낙하 지점은 남태평양 중부 지역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우주정거장 파편은 대기권 진입 과정에서 소멸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만 혹시 텐궁 1호의 잔해로 의심되는 물체를 발견할 경우 맨손으로 만져서는 안 된다. 발견 즉시 소방당국에 신고하는 게 안전하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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