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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만에 찾아온 ‘지상 최대의 우주쇼’ 개기일식, NASA가 공개한 사진 보니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8-22 1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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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나 싶더니 달이 태양을 삼켰다.

   
(사진제공=NASA홈페이지)
21일(현지 시각) 일어난 개기일식은 북미대륙에서 99년 만에 찾아온 보기 드문 ‘우주쇼’를 연출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22일 새벽 2시30분부터 시작됐다. 북미대륙 중간을 관통하면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지속됐다.
개기일식이란 달이 지구 주위를 공전하다가 태양과 달, 지구가 일직선으로 놓이면서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천체 현상을 뜻한다. 이번 개기일식은 오리건 주를 시작으로 미국 12개 주에서 관측됐다. 개기일식은 2년에 한 번씩 찾아오지만, 이번처럼 미국 전역을 관통하는 개기일식이 관측된 건 99년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 내외도 막내아들과 함께 직접 참관에 나선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이 우주쇼를 여러 지점에서 촬영하기 위해 위성·항공장비를 총동원했다. 11대의 우주선과 3대의 비행기, 50개의 고도 열기구 풍선을 동원해 촬영된 다양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제공=NASA홈페이지)
   
(사진제공=NASA홈페이지)


   
(사진제공=NASA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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