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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나노기술의 융합

금요일에 과학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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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7-08-17 19:31:56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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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화신중학교 신동성 교사가 ‘재미있는 발명 이야기’를 주제로 도입강연을, 나노종합기술원 이병주(사진) 책임연구원이 ‘나노기술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이 책임연구원은 “반도체기술은 나노기술과 융합해 크기가 작고, 용량이 크고, 속도가 빠르고, 전력이 적게 드는 나노반도체로 진화해 인공지능(AI)으로 대표되는 각종 웨어러블 기기와 첨단 센서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나노반도체기술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 책임연구원은 본 강연에서 우리나라 반도체 기술개발 현황, 나노기술과 나노반도체기술의 상호관련성에 관해 설명할 계획이다.

오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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