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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충분히 자야 기억력 '쑥'

금요일에 과학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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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7-07-13 18:36:18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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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부산과학기술협의회 박지은 강사가 '플라스틱 아일랜드'를 주제로 도입강연을, 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김태(사진) 교수가 '뇌과학으로 풀어보는 잠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사람은 인생의 3분의 1을 잠을 자면서 보낸다. 잠을 잘 때 뇌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에너지 생산이 증가하며 뇌 속의 시냅스를 적당량으로 조절해 뇌가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정비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우리 몸에 각종 건강문제가 생기고 기분도 나빠지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판단력도 흐려진다.

오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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