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22일(음력 6월 13일)

  • 김기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  |   입력 : 2021-07-21 19:52:39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바쁘게 활동하지만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84년생 이성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72년생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60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48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97년생 외부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오겠다. 85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73년생 친구로부터 약간의 오해를 받겠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6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8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동료의 총애를 받겠다. 86년생 동료의 조언을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74년생 미루어 오던 업무로 고통을 겪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62년생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50년생 자녀 결혼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9년생 충실하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나 상관의 신임을 받는다. 87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75년생 분수를 알고 처신하면 친구의 신임을 얻는다. 63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두 가지 일은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51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므로 마음을 비워야 한다.



   
88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겠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76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하게 생각하라. 64년생 부동산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버려라. 52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해서 노력하라. 40년생 자녀의 사업상 문제로 고통을 받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89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77년생 업무상 고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65년생 친구나 동료 때문에 짜증이 날 수 있으니 조금 양보하라. 53년생 생각했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41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오겠다.



   
90년생 직장 동료와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8년생 금전적인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66년생 직업의 변화를 꾀하려는 마음이 있으나 신중하게 생각하라. 54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인해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42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1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므로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79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확인을 요한다. 67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에게서 인정을 받겠다. 55년생 금전상 이익을 위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되는 날이다. 43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유의하라.



   
92년생 업무상 노력한 만큼 성과가 돌아온다. 80년생 경쟁자가 있어 마음이 답답하지만 익월에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 68년생 직장 동료와 말다툼이 있겠으나 부부는 화목하다. 56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부부 화합에 노력하라. 4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도 신망을 얻는다.



93년생 동료나 친구와 약간의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1년생 계획하는 일에 착오가 없는지 한 번 더 면밀하게 검토하라. 69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57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45년생 우환이 다소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94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겠다. 82년생 친구 때문에 짜증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라. 70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8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게 생각하라. 46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노력의 보답이 적게 돌아온다.



95년생 직장에서 동료와 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8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71년생 많은 재물은 아직 시기가 조금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59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47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김기범(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시, 침례병원 매입 속도전…보험자병원 물꼬 기대
  2. 2주민 모르게 팔린 경로당 결국 철거…매매대금은 국고 귀속
  3. 3안갯속 사상구청장 선거, 뉴페이스를 찾아라
  4. 4사실상 마지막 승부처…여당 7만 표 걸린 PK대전
  5. 5부산·울산 도심융합특구 추진 1년…지자체 후보지 경쟁에 지정 하세월
  6. 6환자 유출 막을 부산의료발전협회 출범
  7. 7두바이에 ‘부산 세일즈’ 드림팀 뜬다…엑스포 본격 유치전
  8. 8가족과 낙동강 하구길 걷기…가을 만끽하며 생태도 배워요
  9. 93040 심장질환 돌연사 경고등…젊다고 방심했다간 멈춘다
  10. 10동래 집중 이낙연…예상밖 부산 행보
  1. 1안갯속 사상구청장 선거, 뉴페이스를 찾아라
  2. 2사실상 마지막 승부처…여당 7만 표 걸린 PK대전
  3. 3동래 집중 이낙연…예상밖 부산 행보
  4. 4이재명, 대장동 악재에도 지지율 6.4%P 쑥
  5. 5“지방소멸대응기금 운용, 정부 간섭 최소화해야”
  6. 6해군 세 번째 3000t급 잠수함 신채호함 진수
  7. 7여야, 언론중재법 합의 난항 속 28일 협상 재개
  8. 8부산·경남 공공기관 임직원 ‘혁신도시 투기’
  9. 9여당 PK 공약보따리…메가시티·신공항 대동소이
  10. 10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야당 향한 ‘대장동 의혹’ 화살
  1. 1부산·울산 도심융합특구 추진 1년…지자체 후보지 경쟁에 지정 하세월
  2. 2두바이에 ‘부산 세일즈’ 드림팀 뜬다…엑스포 본격 유치전
  3. 3해수부, 북항개발 뒷북 홍보전략 추진 논란
  4. 4엑스포 유치 성공 이래서 가능했다 <4> 중국의 치밀한 사전 전략
  5. 5“코로나19로 공간도 양극화…1층은 공짜로 머물 수 있어야”
  6. 6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러시아 현지서 진출 모색 콘퍼런스
  7. 7무학 ‘깔끔한 좋은데이’ 출시
  8. 8‘카드 캐시백’ 월 최대 10만 원 환급…쿠팡·G마켓·유흥업소·신차는 제외
  9. 9북항 연안 유람선 운항사업 갈등, 법적 분쟁 비화
  10. 10BPA, 해외물류센터 개척 속도
  1. 1부산시, 침례병원 매입 속도전…보험자병원 물꼬 기대
  2. 2주민 모르게 팔린 경로당 결국 철거…매매대금은 국고 귀속
  3. 3가족과 낙동강 하구길 걷기…가을 만끽하며 생태도 배워요
  4. 4부산 코로나 50명대로, 깜깜이 감염 37%
  5. 5부산 BRT서 버스가 불법유턴 택시와 충돌...16명 부상
  6. 6산업재해 Never Again <4> 공장노동자 참극 되풀이
  7. 7창원대로에 공단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8. 8내달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없앤다
  9. 9양산 최대 복지관 위탁운영 주체, 17년 만에 지역 법인으로 바뀐다
  10. 10선선한 날씨에 야외로 몰리는 술판… 행정명령 발령도 무색
  1. 1빠른 발 앞세워 체격 차 극복…권순우, ATP 투어 대회 우승
  2. 2건재 과시한 탱크(최경주)…PGA 시니어 무대 한국인 첫 우승
  3. 3김우진 대회 3관왕…한국 양궁 12년 만에 ‘金’ 싹쓸이
  4. 4토트넘 3연패 수렁, 빛바랜 손흥민 시즌 3호골
  5. 5태극 궁사, 세계선수권 단체전 金 싹쓸이
  6. 6뇌수술 여파…롯데 민병헌 은퇴
  7. 7‘후치올’ 주춤…거인, 가을야구 막차 티켓 놓칠라
  8. 8세인트루이스 15연승…김광현 공 6개로 승리 챙겨
  9. 9적수가 없네…여자핸드볼, 아시아 선수권 5연패
  10. 10아이파크, ‘해결사’ 안병준 앞세워 10경기 만에 승리…리그 5위 복귀
부산의료 현주소
환자 역외 유출 여전
부산서 해외미식기행
태국음식점 ‘부아로이’
  • 제23회부산마라톤대회
  • 극지논술공모전
  • 조선해양사진 및 어린이 그림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