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2월 22일(음력 1월 11일)

  • 국제신문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2-21 19:06:44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변화와 관련해 갈등이 있으므로 가족과 의논하라. 84년생 직장에서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하라. 72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으나 마음이 밝고 반가운 소식이 온다. 60년생 가정에서 바라는 작은 소망은 이뤄지겠다. 48년생 남자는 마음이 밝지만 여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97년생 현재 하는 일에 분수를 알고 처신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85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73년생 직장인은 순탄하나 사업가는 금전적 고통을 겪는다. 61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49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문제로 부담이 있으나 해결된다.




   
98년생 오후에 친구와 말다툼이 있겠으니 언행에 유의하라. 86년생 금전적으로 노력한 만큼 성과가 돌아온다. 74년생 동료에게 인정을 받고 상업하는 자는 익일부터 매출이 증가한다. 62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50년생 자녀의 일로 갈등하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99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지만 점차 좋아진다. 87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금전적 지출이 생기니 검토하라. 75년생 친구와 계획하는 일에 판단 착오가 없는지 검토하라. 63년생 사소한 부부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51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지겠다.




   
88년생 하는 일이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더 노력해야 한다. 76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신중하게 생각하라. 64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결정을 미루고 배우자와 상의하라. 52년생 피로 누적으로 건강이 나빠 보이니 휴식하라. 40년생 근심하던 일이 해결되니 가정이 행복하다.




   
89년생 친구와 예상치 못한 언쟁을 벌일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라. 77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65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53년생 건강이 좋으며 외출을 하여도 좋은 일이 생기겠다. 41년생 머리가 아플 수도 있으나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90년생 부진한 일은 오후에 실행 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78년생 동료와 더불어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 66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좀 더 여유를 가져라. 54년생 정직하게 살며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차츰 좋아진다. 42년생 가정에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 지출이 있겠다.




   
91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차례로 해결하라. 79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된다. 67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5년생 외부적으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3년생 가정에 지출이 다소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92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이 있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0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신중하게 검토하라. 68년생 부부 간에 마음고생을 겪을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56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44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듣는다.




93년생 가정에 걱정할 일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1년생 생각하던 일들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69년생 직업 변화 문제로 갈등이 있겠으나 현재 일에 만족하면 길하다. 57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확인하라. 45년생 필요 없는 일에 근심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94년생 현재 금전적으로 난관을 겪을 수 있으나 오후 늦게 해결되겠다. 82년생 일 처리를 정의롭고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70년생 사업상 투자는 재검토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58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므로 조심하라. 46년생 마음이 다소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지겠다.




95년생 직장에서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편안함을 느낀다. 83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1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야 한다. 59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익일부터 좋아진다. 47년생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점차 호전된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55보급창 부산신항 이전 급물살
  2. 2삼정더파크 폐장 1년의 역설…동물들 활력은 더 살아났다
  3. 3박형준號 혁신위 속전속결…공약 정책화할 1기 꾸렸다
  4. 4해운대 경남마리나 84㎡ 17억 거래 ‘술렁’
  5. 5CCTV라도 있었으면…부산 시약산 살인사건 미궁 속으로
  6. 6부산 일부 유흥시설 3주간 영업중단…지역대 등 확산세
  7. 7정의화의 박형준호 인사 추천…원로의 충언이냐 간섭이냐
  8. 8당정 부동산 정책 재검토…대출 규제 등 완화 전망
  9. 9고리 2~4호기 등 노후 원전 수명 연장 금지법 만든다
  10. 10‘악성 민원왕’ 30대 남성 1심 징역 2년8월
  1. 155보급창 부산신항 이전 급물살
  2. 2정의화의 박형준호 인사 추천…원로의 충언이냐 간섭이냐
  3. 3영남당 탈피 외친 국힘 초선들, 중진과 전대 정면대결
  4. 4“국힘, 보수통합 생각말고 자생력 키워라”
  5. 5정세균 총리 이란행, 동결자금 논의 전망
  6. 6문재인 대통령, 방역·민생으로 돌파구
  7. 7‘참패’ 여당 초선들의 뒤늦은 반성문 후폭풍…쇄신 vs 분열 내홍
  8. 8박영선, SNS서 “모든 건 제 부족 때문…정권재창출 위해 매진해야”
  9. 9오세훈 ‘서울형 거리두기’ 추진…여당 “방역 혼선 우려”
  10. 10노태우 딸 노소영 “어제 또 한고비 넘겨…인내심으로 버텨”
  1. 1해운대 경남마리나 84㎡ 17억 거래 ‘술렁’
  2. 2당정 부동산 정책 재검토…대출 규제 등 완화 전망
  3. 3고리 2~4호기 등 노후 원전 수명 연장 금지법 만든다
  4. 4[경제 포커스] 박형준 시장 첫 방문지는 상의…장인화 회장과 ‘경제 케미’ 보일까
  5. 5금 하루평균 거래대금 4개월째 감소
  6. 6부산 강서구 수상레저기구 산업 거점으로 뜬다
  7. 7LG-SK ‘배터리 분쟁’ 2조원에 합의
  8. 8마라탕·똠얌꿍도 간편하게…해외요리 밀키트 인기
  9. 9[브리핑] 정부, 주유소 지원책 마련 용역
  10. 10“풍부한 수상레저 인프라 바탕 리딩기업 육성나서야”
  1. 1삼정더파크 폐장 1년의 역설…동물들 활력은 더 살아났다
  2. 2박형준號 혁신위 속전속결…공약 정책화할 1기 꾸렸다
  3. 3CCTV라도 있었으면…부산 시약산 살인사건 미궁 속으로
  4. 4부산 일부 유흥시설 3주간 영업중단…지역대 등 확산세
  5. 5‘악성 민원왕’ 30대 남성 1심 징역 2년8월
  6. 6박형준 시장 첫 인사 김광회 행정자치국장…인사·분권 총괄 ‘믿을맨’
  7. 7구군체육회 법인화 난항…이사진 줄사퇴에 출연금 못 채울 판
  8. 8“어렵게 유치한 국가기관인데…” 양평원 남부센터, 양산 떠날 듯
  9. 9청년과, 나누다 2 <3> ‘나무수’ 성예령·성연수 이사
  10. 10나사 빠진 창녕군 공무원들…도우미 불러 방역위반 술판
  1. 1위닝시리즈 내줬지만…거인 선발진은 빛났다
  2. 2자이언츠 2군 선수단, 1군과 같은 버스 탄다
  3. 3아이파크, 선취점 못 지키고 후반 와르르
  4. 4집중력 부족 kt, 뼈아픈 역전패
  5. 5한국 레슬링 자유형 위기…아시아쿼터 대회서 올림픽 출전권 획득 실패
  6. 6한국기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LG배 선발전 연기
  7. 7이소라, 터키 14차 대회 여자 복식 우승 차지…한달 간 3차례 우승
  8. 8'고수를 찾아서 2' 노파(인천)팔괘장 7대 전인 노세준 관장을 만나다
  9. 9‘헤드샷’ 롯데 마차도, 9일 선수단 합류
  10. 10kt 서동철 감독 “정규리그 순위 6위는 숫자에 불과…마지막에 웃겠다”
캠핑 요기요
김해 신어산 자연숲 캠핑장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랜선 부산여행’
팔색조 부산의 매력
  • 저출산 고령화 대응,부산 콘퍼런스
  • 생명의강 낙동강 수필공모전
  • 2021부산하프마라톤
  • 바다식목일
  • 유콘서트
  • 18기 국제아카데미 모집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