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요리스 빠진 토트넘, 맨시티에 0-1 패배… 맨시티 리그 1위 탈환

  • 국제신문
  • 김준용 기자 jykim@kookje.co.kr
  •  |  입력 : 2019-04-20 22:28:39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시티가 토트넘홋스퍼를 상대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몇파례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로이터 연합뉴스
맨시티는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토트넘에 1-0으로 이겼다.

이날 골은 전반 5분 맨시티의 필 포덴이 성공시켰다. 전반 5분 B.실바의 크로스를 아구에로가 머리로 연결, 포든이 다이빙 헤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토트넘은 주전 골키퍼 요리스가 출장하지 못했다. 후보 명단에서도 이름을 찾을 수 없었다. 토트넘 측에 따르면 요리스는 경미한 부상을 입고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아르헨티나 국적 가사니아 골키퍼가 선발 출장했다. 요리스가 골문을 지킬때보다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토트넘은 역습 위주의 경기를 펼쳤고, 전반 막판 손흥민의 단독 돌파 후 슈팅은 또 다시 에데르송을 넘지 못했다. 에데르송 골키퍼는 노란색 유니폼을 입고 출전해 손흥민이 골을 성공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손흥민은 결국 공격포인트를 쌓는 데 실패했다.

20일 현재 맨시티는 이번 승리로 승점 86점을 쌓고 리그 1위로 올라섰다. 2위 리버풀은 85점, 토트넘은 3위(67점), 4위는 아스널(66)이다. 김준일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부산교통공사부산교통공사

 많이 본 뉴스RSS

  1. 1[펫 칼럼] 반려동물과 식용동물 이분법?…생명에 어찌 다름이 있을까
  2. 2[신간 돋보기] 고전 100권 읽히기, 그 효과는
  3. 3최인호·김세연·윤준호, 도시재생 정부사업 선정돼
  4. 4송도 해안도로 달리는 시내버스 결국 무산
  5. 5‘포수 FA’ 관심 없던 롯데, 이번 쇼핑목록엔 담나
  6. 6창원~김해 버스 광역환승할인 내달 시행
  7. 7부산 국회의원 해부 <하> 선거 공약 검증
  8. 8[서상균 그림창] 흐뭇…
  9. 9준비 덜 된 첫 민간 체육회장 선거…내년 대규모 공석 우려
  10. 10댕댕이 치료비 폭탄…펫보험·신용카드로 부담 던다
  1. 1‘DJ 아들’ 김홍걸 총선 출마 시사… 목포서 ‘DJ 비서실장’ 박지원과 맞붙나
  2. 2정점식 “정동병원서는 정경심 뇌종양 진단서 발급 안 했다고…”
  3. 3법사위 국감, ‘검사 블랙리스트’ 논란 한동훈 반부패부장도 출석
  4. 4장제원, 국정감사서 “좌파 광란의 선동 정점은 대통령” 文 저격
  5. 5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45.5%… 조국 사퇴 이후 회복세
  6. 6금태섭, 윤석열에 ‘국회 출석’ 묻고, 한겨레 고소 지적
  7. 7군, 드론탐지레이더 부울경에 시범배치
  8. 8"언론재단 정부광고 대행 수수료 인하 혹은 폐지해야"
  9. 9최인호·김세연·윤준호, 도시재생 정부사업 선정돼
  10. 10힘 받은 황교안, “이낙연 노영민 이해찬 나가라”
  1. 1 산업의 힘, 기계부품
  2. 2평균층수 제한해 스카이라인 보장…경관·공공성 높였다
  3. 31965년 옷 다시 입은 ‘대선소주’
  4. 4시민공원 주변 재개발 아파트, 층수 낮추고 동수 10개 늘린다
  5. 5부산 고액·상습체납자 404명…1인당 평균 7억
  6. 6주가지수- 2019년 10월 17일
  7. 7드론 택배 2025년 상용화…정부 “선제적 규제 혁파”
  8. 8“연구개발 집중 투자는 창업 때부터 가장 중시, 국내외 망라 협업 강화”
  9. 9“부산항 부두 직통관 물동량 검사 비율 1.7% 수준 그쳐”
  10. 10부산 제조업 하반기 고용 절벽…업체 73%가 “안 뽑겠다”
  1. 1“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한 직원이 SNS로 퍼트려…” 처벌은?
  2. 2제28회 경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3. 3통근 버스 졸음운전에 7명 다쳐…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 중”
  4. 4로스쿨 10년 부산 변호사 2.4배 증가…급여 줄고 경쟁 심화
  5. 5'대도' 조세형 "아들에게 얼굴 들 수 없는 아비"…선처 호소
  6. 6'국정농단·경영비리' 롯데 신동빈 징역 2년6개월 집유 확정
  7. 7“뇌종양·뇌경색 진단서 발급한 적 없어” 정동병원, 정경심 추석 입원 병원
  8. 8조국 복직에 서울대 안팎서 '분노의 표창장' 등 패러디
  9. 9장용진 기자 “기자라면 누구나 상대 호감 사려…그런 취지로 한 말”
  10. 10개정 전 지방공무원 여비 지급 규정 두고 해석 분분
  1. 1손흥민 북한선수와 ‘유니폼 교환’ 질문에 “굳이…”
  2. 2‘포수 FA’ 관심 없던 롯데, 이번 쇼핑목록엔 담나
  3. 3류현진, 현역 투표 최고투수 후보 3인에 올라
  4. 4전쟁 같았던 평양 원정…손흥민 “안 다친 게 다행”
  5. 5베이브 루스 500홈런 방망이, 경매 최고가 경신할까
  6. 6
  7. 7
  8. 8
  9. 9
  10. 10
  • 동남권 관문공항 유치기원 시민음악회
  • 골든블루배 골프대회
  • 기장캠핑페스티벌
  • 제21회부산마라톤대회
  • 사하관관사진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