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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최고 유망주 또 뽑는다” 부산 kt, 1순위 지명권 획득

  • 국제신문
  • 박장군 기자
  •  |  입력 : 2018-11-19 19:32:56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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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부산 kt가 올해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거머쥐었다. kt는 두 시즌 연속 최고 신인과 함께할 기회를 얻었다. kt는 지난해 허훈, 양홍석을 1, 2순위로 데려왔고 이들은 팀의 핵심 전력으로 성장했다.

kt는 19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에서 1순위에 뽑혔다. 최대어로 꼽히는 가드 변준형(동국대)이 kt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큰 가운데 전현우 박준영(이상 고려대) 등도 1순위 후보로 거론된다.

서동철 감독은 지명권 추첨 뒤 “올 시즌 순위 싸움에 전념하느라 어떤 선수를 뽑아야 할지 정해두진 않았다”며 “빅3(변준형·전현우·박준영) 모두 장단점을 갖춘 선수들이기에 심사숙고해서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겠다. 새롭게 합류하는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에게 자극을 주는 등 여러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서 감독은 “팀 분위기를 저해시키지 않는 선수를 뽑을 예정이다. 다각도로 조사하겠다”고 덧붙였다.
1라운드 2순위 지명권은 안양 KGC가 받았다. kt는 오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선수 지명행사에서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46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박장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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