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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무광컬러 골프 볼 세인트나인 미스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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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  |  입력 : 2018-10-11 11: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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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나인 미스티 /넥센 제공
넥센 골프사업부는 일반적인 유광 컬러볼과 달리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이름처럼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세인트나인 미스티(Misty)’(사진)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인트나인 미스티는 고반발 탄성소재 코어로 부드러운 터치감과 아이언 샷 성능을 향상시켜 일정하고 정확한 숏게임 퍼포먼스를 실현했다. 부드러운 코어와 신개념 특수소재 커버는 드라이브 샷에서 스핀량을 최소화하여 더 긴 비거리와 직진 성능을 향상시켰다. 무엇보다 기존의 컬러볼을 뛰어넘는 무광의 아름다운 컬러의 조합으로 필드에서 시인성이 뛰어나며 색채 심리학과 모던 아트 요소가 접목된 디자인은 골퍼에게 심리적 안정과 즐거움을 준다.

제품 및 패키지는 세인트나인의 9가지 캐릭터를 디자인한 대한민국 추천작가 서교준 디자이너가 맡았다. 프로덕트 전 라인의 디자인 개발을 함께 해온 작가는 브랜드의 핵심 요소인 멘탈 캐릭터와 무광 컬러볼의 신비로움을 자연스럽게 접목시켰다. 화이트 컬러를 배경으로 붓 터치 속에 숨은 멘탈 캐릭터들과 케이스를 열지 않고도 볼 수 있는 무광 컬러볼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올해 6년째를 맞는 세인트나인은 골프 볼에 예술적 요소를 도입하여 출시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비거리 전용 세인트나인 X, 컬러 볼인 Q Soft, 방향성과 비거리를 향상시킨 Extreme Soft Black과 4Peice인 Extreme Soft Gold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손균근 기자 kksho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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