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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콜로라도전 선발 류현진, 오승환 맞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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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열 기자
  •  |  입력 : 2018-09-14 19:57:38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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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과 ‘끝판왕’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의 맞대결이 펼쳐질까.

류현진이 오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전에 선발로 나선다. 지난 12일 신시내티전(5이닝 3실점)에 이어 닷새를 쉬고 등판하는 셈이다. 류현진이 올해 콜로라도전에 등판하는 건 처음이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콜로라도와 승차가 1.5경기인 2위 다저스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반드시 콜로라도를 잡아야 한다.

오승환은 최근 부상을 털고 등판 준비를 마쳤다. 미국 언론 덴버포스트는 14일 “오승환이 최근 며칠 동안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치료하느라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오승환은 “의무진과 상의하고 있고 트레이너의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이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배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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