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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마르셀로 탈세 인정...징역 4개월 집행유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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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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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로. EPA=연합뉴스
마르셀로(레알 마드리드)가 탈세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4개월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아들였다.

영국 BBC 등은 11일(현지시간) “마르셀로는 스페인 세무당국으로부터 약 57만 6000달러(한화 약 6억 5000만 원)를 탈세한 혐의로 조사받았다. 그는 탈세액과 추가 벌금 등 총 75만 유로(약 9억 8000만 원)의 벌금과 징역 4개월 형량을 받기로 스페인 검찰과 합의했다”고 전했다.

스페인에서는 2년 미만의 징역형을 받은 초범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르셀로는 지난해 11월 스페인 마드리드 법정에서 열린 탈세 공판에서 2013년 초 초상권 수익으로 발생한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를 인정했다.

마르셀로는 벌금 액수가 비교적 크지 않은 만큼 스페인 당국의 처벌 내용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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