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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 월드컵 이어 한국 칠레 평가전 실수 해명 "강한 압박 속 빌드업 하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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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00: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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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한국과 칠레의 경기. 한국 장현수의 패스 미스로 칠레 디에고 발데스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맞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1일 한국과 칠레의 평가전에서 실수를 범한 수비수 장현수가 “심장이 성장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장현수는 11일 칠레와의 A매치 경기 뒤 ”칠레가 앞에서 강한 압박을 해 빌드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그런 상황 속에서도 빌드업을 하려다 실수가 나왔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주눅 들지 않고 시도하려고 했던 것이 수확이었다”고 밝혔다.

장현수는 ”미드필더로 뛰는 것보다 체력적으로 여유는 있었다. 그래도 감독님께서 뒤에서 라인유지, 간격유지, 빌드업을 강조하셨다“고 말했다.

장현수는 이날 골키퍼 김진현에게 한 패스가 짧아 상대 공격수에게 득점 기회를 줄 뻔했다.

장현수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실수를 해 팬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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