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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네북 코스타리카에 3대0 대승..."황금 세대 교체 성공으로 봐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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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0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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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코스타리카를 큰 점수 차로 이기고 황금세대의 도약을 예고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1일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전반 16분 쇼 사카키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21분 미나미노 다쿠미, 후반 48분 준야 이토가 연속 골을 성공시켰다.

일본은 경기 내내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했다.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슈팅 횟수는 19대 4.

이날 경기의 완승은 일본에게 황금세대의 활약을 예고하는 점에서 값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 대부분이 1990년대 중반 태어난 선수로, 혼다 게이스케와 가가와 신지, 오카자키 신지, 하세베 마코토 등 베테랑 선수들과 조화를 이뤘다. 이승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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