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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선두경쟁, 류현진 어깨에 달렸다

내일 신시내티전 선발 등판

  • 국제신문
  • 배지열 기자
  •  |  입력 : 2018-09-10 19:26:52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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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1·LA 다저스)이 12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미국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류현진은 직전 등판인 지난 6일 뉴욕 메츠전에서 6이닝 10피안타 5실점(1자책)으로 2패(4승)째를 기록했다.

류현진의 신시내티전 통산 성적은 6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4.30이다. 경계대상 1순위는 조이 보토(35)다. MLB 대표 타자인 보토는 류현진을 상대로 타율 0.364(11타수 4안타) 홈런 1개 3타점으로 강했다.

한편 다저스는 이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두고 경쟁 중인 콜로라도와의 맞대결에서 9-6으로 이겨 1위 콜로라도를 반 경기 차로 쫓았다.

배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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