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19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롯데 지명은 ‘고승민·강민성·김현수’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14:59:56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롯데 유니폼을 입은 고승민. 연합뉴스
2019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지명한 선수들의 명단이 발표됐다.

롯데는 10일 서울 중구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2019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내야수 고승민, 투수 강민성과 김현수를 각 1·2·3라운드에서 지명해 영입했다.

일각에서는 강민호가 떠난 후 약해진 포수진을 롯데의 취약점으로 지적하며, 신인드래프트를 통한 포수영입 가능성도 대두됐지만 실상은 달랐다. 기존의 김사훈과 나종덕, 나원탁 등으로도 포수진은 충분하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지난해에 비해 ‘대어’가 부족하다는 평도 잇따랐다. 때문에 1차 드래프트에서 다수의 구단은 해외파에 먼저 주목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