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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델 포트로, 지친 기색 역력… 조코비치 우승 점쳐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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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0 08: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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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 조코비치 모습. JTBC3
10일 델 포트로(아르헨티나, 세계랭킹 3위)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6위)가 2018 US 오픈 남자 단식 결승 경기를 펼쳐지고 있다.

2011년과 2015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US오픈 우승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는 이날 경기 초반부터 델 포트로를 압도하는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조코비치 특유의 상대의 체력을 소진시키는 방어적인 양상으로 흘러갔다. 조코비치는 20분 넘게 치러진 2세트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잡아내며 경기의 흐름을 자신에게로 가져왔다.

델 포트로는 이날 다소 몸이 무거운 듯 조코비치의 스트로크를 받아내기에 체력적으로 부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받는다.

한편 일반적으로 조코비치는 스트로크, 델 포트로는 서브에 강세를 보인다고 평가받는다.
   
델 포트로. JTB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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