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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이왕표 애도.. “그때 그냥 헤드록 해달라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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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캡처, 이왕표 전 프로레슬링 선수 별세
손석희 앵커가 이왕표 전 프로레슬링 선수에게 애도를 표했다.

4일 손석희 앵커는 JTBC ‘뉴스룸’에서 별세한 이왕표를 언급했다. 이날 손석희는 “프로레슬링의 끝자락에 서있던 이왕표가 오늘 세상과 작별했다”고 전했다.

이어 손석희는 “과거 ‘(이왕표가) 제게 헤드록을 해 줄 수 있다’고 말씀했었는데, 제가 ‘오늘은 좀 참아 달라’며 다음을 기약했었다”며 “조금 민망하더라도 그때 그냥 해보시라고 할 걸 그랬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이왕표 전 프로레슬링 선수는 담도암 투병 중 향년 6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이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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