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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부산 아이파크, 수원 FC에 덜미

K리그2 … 3위는 유지

  • 국제신문
  • 배지열 기자
  •  |  입력 : 2018-08-26 19:19:26
  •  |  본지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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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우승 경쟁에 합류할 기회를 놓쳤다.

3위 부산은 지난 25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덜미를 잡혔다. 4위 수원FC(승점 36)와의 승점 차는 4로 좁혀졌다. 부산은 수원과의 이번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1무 2패로 열세다.

최근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 행진이 끊긴 부산은 승점 40점으로 3위를 유지했다.

부산은 이날 슈팅 수(16-7)와 유효 슈팅(7-2)에서 모두 앞서고도 상대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15분 백성동에게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내줬다. 수원FC는 올 시즌 K리그2 처음으로 5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달성했다.

배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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