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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벤투호’, 11월 호주와 A매치

  • 국제신문
  • 이수환 기자
  •  |  입력 : 2018-08-21 19:59:50
  •  |  본지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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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오는 11월 호주와 A매치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오는 11월 17일 오후 5시50분(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 선콥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원정 평가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선콥 스타디움은 201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호주가 맞붙었던 장소다. 당시 우리나라가 이정협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번 평가전은 호주축구협회 초청으로 진행된다. 내년에는 대한축구협회가 호주 대표팀을 국내로 초청해 리턴매치를 치른다. 호주는 이달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43위로 한국(57위)보다 14계단 높다. 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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