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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416만 크로아티아 '축구종가' 잉글랜드 물리치고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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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7-12 06: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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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크로아티아 국민들. 로이터=연합뉴스
동유럽의 축구 강호 크로아티아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크로아티아는 오는 16일(한국시간) 0시 프랑스와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크로아티아는 12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선제골을 내준 후 1-1로 균형을 맞춘 뒤 연장 후반 4분에 나온 마리오 만주키치의 역전 결승 골을 지켜내면서 잉글랜드를 2-1로 물리쳤다.

크로아티아는 인구가 416만 5000명 수준의 그렇게 크지 않은 국가다. 크로아티아는 역대 월드컵 도전 사상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하는 감격을 누렸다.

이번 대회까지 다섯 차례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크로아티아의 앞서 최고 성적은 1998 프랑스 월드컵 때의 3위였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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