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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KLPGA 아시아나항공오픈 정상

안선주, JLPGA 닛폰햄 우승

  • 국제신문
  • 이노성 기자
  •  |  입력 : 2018-07-08 19:40:52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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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27·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시아나항공오픈(총상금 7억 원) 정상에 올랐다.
   
김지현(왼쪽 두 번째)이 8일 열린 KLPGA 투어 아시아나항공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
김지현은 8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 앤드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친 김지현은 2위 조정민(24)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4승째를 따냈다.

11번 홀(파4) 버디로 3연속 버디를 낚아 한때 단독 1위까지 올랐던 지한솔(22)은 14번 홀(파4) 더블보기와 15번 홀(파4) 보기를 하는 바람에 공동 5위(6언더파 210타)로 처졌다. 배선우(24)가 9언더파 207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단독 4위(7언더파 209타)최혜진(19)은 공동 19위에 머문 오지현(22)을 제치고 대상 포인트 1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신인상 부문도 1위를 질주 중이다. 상금 부문에서는 오지현이 여전히 1위를 지켰다.

한편 안선주(31)는 이날 일본 홋카이도 호쿠토시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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